"모두 함께 잔을 들어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에게 경의를 표하고 수천 마일 떨어진 미중 양국 사이의 수백 년간 이어져 온 깊은 우정을 위해 건배합시다..."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현지 시간으로 9월 24일 밤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위해 환영 국빈 만찬을 개최했다. 시 주석 부부가 백악관에 도착하자...
현지시간 9월 24일 저녁,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위한 환영 만찬을 열었다.미국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...